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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거

오늘n 지금이 제철이다 수심 380m에서 끌어올린 고소한 맛 강릉 기름가자미 요리 식당 위치

by 먹보원 2026. 4. 30.

오늘N 수심 380m에서 끌어오린 가자미무침회 가자미조림 가자미구이 식당 위치 

MBC <오늘N> 2706회 강릉 주문진 가자미무치뫼 가자미구이 가자미조림 맛집 촬영지

 

2026년 4월 30일 저녁 6시 오늘N 방송에서는 

지금이 제철이다 코너를 통해

수심 380m에서 끌어올린 고소한 맛 편이방영 된다.

 

 

 

 

오늘 제철 해산물을 찾으러 간 곳은 강릉시 주문진항이다. 항구에 개미 한 마리도 보이지 않는 고요한 새벽 2시. 이곳에서 선장 경력 20년 차라는 베테랑 김남식(59) 씨가 현장에 도착한 제작진을 데리고 들어간 곳은 항구가 아닌 경찰서?! 주문진항을 떠나는 모든 배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해양경찰서에 선원 신고를 하는 것이 선택 아닌 필수라고. 이 과정까지 다 마치고 난 새벽 3시가 돼서야 출발할 수 있다는 선장의 어선! 원래는 대게를 잡는 배지만, 봄만 되면 가자미를 잡다 보니 다른 어선들을 피해 약 1시간 동안 달려 조업 장소로 간다는데. 바닥에 붙어서 사는 가자미가 수심 380m에서부터 올라오다 보니, 돌덩이며 나무판자며 별의별 장애물들이 다 올라온다는 현장. 일촉즉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선 항상 그물을 보고 있어야 한다는데. 가자미 외에도 장치, 대구 등 다양한 동해 식구들이 올라온다는 요즘.

 

 

 

가자미 종류 520가지 중 우리나라에 인근에서 잡힌다는 30여 종류의 가자미 중에서도 기름가자미는 이름 그대로 기름이 많아 고소함 하나만큼은 으뜸이라고. 해풍이 좋은 주문진에선 반건조시켜 튀겨 먹기도 하고, 조림으로 먹어도 좋지만. 새콤한 무침으로 만들어 먹거나, 별미라고 불리는 가자미식해까지 먹어 주면 풍부한 기름가자미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데. 지금을 놓치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오늘의 주인공을 <지금이 제철이다>에서 만나본다.

 

 

 

 

 

오늘N 강릉 기름가자미요리 식당 위치 정보

 

아래 정보는 현지 업체 사정으로 인해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을 수 있어요. 

방문 또는 이용 전 공식 채널(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을 통해 최신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가게 이름: 파도식당

주소: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로 168

 

 

이 글에 언급된 인물, 업체, 제품, 방송과는 사업적/상업적 관련 없으며 대가없이 작성한 개인 소장용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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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오늘N 방송 / 업체등록사진